1. KOR/ CHN 비즈미팅 신청마감은 914()까지 입니다.  

   미팅 가능 시간은 9/15(수)~9/17(금) 오전10:00~오후17:00까지 입니다.


  

2. KOR/ CHN 비즈미팅 참가신청 업체 수에 따라 최소 1명의 바이어에서 최대 5명의 바이어까지 미팅이 가능하며, 일정상 1순위 바이어와 미팅이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 여러 업체가 동일한 KOR/ CHN 바이어와의 미팅을 원할 경우, 불가피하게 접수순 및 바이어의 선택순으로 미팅이 이루어지므로, 미팅을 원하시면 서둘러 신청서 양식(첨부)을 다운로드 및 작성 완료하여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4. 기업 및 작품 소개서는 반드시 영어로 작성하여주시고, 영문 소개 자료를 제출 하지 않을 시, 비즈니스 미팅 접수가 완료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5. KOR/ CHN 비즈미팅은 2010 9 15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2010BICOF&ICC의 기업참여 프로그램과 컨퍼런스 통합 프로그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6.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하기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KOR/ CHN 비즈미팅 (Biz-Meeting)

          서동준 마케팅 PD                             

          e-mail) bicof_fair@komacon.kr  

          Tel) 032-310-3140                                 

          Fax) 032-661-3743

          Mobile) 010-5833-0330

 

       기타문의사항

          박석환 팀장 (콘텐츠 개발 비즈니스팀)        김민정 선임 (콘텐츠 개발 비즈니스팀)

          e-mail) rainmaker@komacon.kr              e-mail) lazynote@komacon.kr

          Ph) 032-310-3060                               Ph) 032-310-3062


Posted by ICC&BICOF 비코프BIC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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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ICOF 코스프레 최강자 대회에는 정말 멋진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가득 했답니다.
못 보신 분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멋진 코스프레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코스프레도 멋지고 연기도 최상급+_+













멋져요.



BICOF2010도 기대됩니다. ^0^
Posted by 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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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강자들 이시군요.
    어느것을 하시든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은 무엇이든지 잘하실꺼에요. ㅎ
    멋져용~ ^^

    2009.10.08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맞아 ^0^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는 모습!!
      정말 멋져요+_+)~

      2009.10.16 13:54 [ ADDR : EDIT/ DEL ]
  2. 아아 ~ 정말 최강자들 이라 불리울 만한 그런 포스를 풍기는군요.
    저런 코스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나오더군요..

    2009.10.09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ㅋ

      저도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던걸요 ㄷㄷㄷ;;;

      대단해요!

      2009.10.16 13:54 [ ADDR : EDIT/ DEL ]
  3. 멋져부러요.....그리고..저런 열정을 가지고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2009.10.13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다들 멋지시네요. 저는 요런거는 용기가 나지 않던데.. 예전에 연극할때도 진한 분장때문에 늘 챙피해 했었거든요.
    진장 이분들이 최강자 입니다^^;;

    2009.10.23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잠시 잠수탄 동안 대단히 열정적인 분들이 나타나셨네요...
    딴 나라에 온 것 같아요...^^

    2009.11.09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생생 인터뷰- 이희재 특별전

앞으로가 진짜 이희재의 세상, 미래 30년이 제 황금기입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오늘, 오후 2시부터 작가 이희재와의 오픈토크 시간이 있었다.
직접 작가 이희재가 작품설명을 하고 질문을 받는 시간으로 이루어진 이번 오픈토크는
많은 이들이 모여 그의 작품과 세계관을 들었다.


 

오픈토크를 하기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그의 전시에 대한 감회와 만화 외길인생에 대한 생각에 대해 알아보았다.

작가 이희재는 한국만화 100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에 특별전을 열게 되어 무척 영광이며 뿌듯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개원은 다시 새로운 만화100년을 맞이하는 첫발을 내딛는 의미라며
지금도 많이 설렌다는 그의 얼굴에는 기쁨어린 미소가 만연하다.
 



만화판 40년 외길 인생을 걸어온 작가 이희재는 앞으로도 계속 무한대로 만화 외길만을 가며
 그때마다 맺는 열매를 수확하며 대중들과 살 것이라고 다짐한다.



화려함과 빛남보다는 소박하고 조촐한 것이 더 잘 맞고 그 또한 귀중한 것의 하나가 아니겠냐며
자신은 한 세대가 지나 후대에 평가를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이번 특별전에 대한 소감을 물으니 막상 전시를 해보니 만화를 그렇게 오래 했는데도 해놓은 것이 없는듯해
살짝 아쉬운 마음도 든다는 의외의 말을 했다.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역량을 토대로 앞으로의 자신의 인생 30년을 황금기라고 생각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이희재 특별전 전시는 10월 18일까지 계속 됩니다.

Posted by 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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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생님의 멋드러진 그리고 은은한 작품들 완존 감동이었습니다~~~
    악동이 피규어도 꽤나 잘 만들었...ㅎㅎㅎ

    2009.09.30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 역시 피규어에 눈을 두시는 군요 ^^

      2009.09.30 17:39 [ ADDR : EDIT/ DEL ]


부천국제만화축제 코믹가판대 참여작가 최훈 만나다



프로야구카툰부터 록커두들까지 작품들이 대개 전문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는 내용이 많으신데요. 특별히 그 분야를

좋아하셔서 만화까지 그리시게 된 건가요?

네. 저는 운이 좋다고 해야 할지, 항상 제가 좋아하는 쪽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었고, 일들이 진행되어 왔어요. 음악, 야구, 록도 그
렇고 좋아하기 때문에 잘 알 수 있고, 더 알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한거지, ‘야구가 인기를 얻겠다.’ 는 생각에 선택한 것은 아니에요.


만화를 위해 따로 공부도 하고 계신지요?

그렇죠. 원래 좋아했었어도 만화를 그리려면 그 이상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보통 알고 있는 지식도 그게 검증되지 않은 부분
도 상당히 많거든요. 자신은 A라고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이런저런 책들도 찾아보고 알아보고 나면 꼭 A만이 정답이 아닌 경우도 상당히 많거든요. 특히 이런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카툰에는 그런 함정들이 꼭 숨어있어요. 자신이 확실히 알고 있는 사실이라도
검증을 들어가고, 또 다른 부분이 있지 않을까 살펴보는 공부는 항상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만화가라는 직업을 갖기를 정말 잘 했다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통장이 빵빵해졌을 때?(웃음) 좀 더 추가해서 얘기하자면 웹툰은 반응이 즉각 오잖아요. 팬들이 ‘이건 최훈이 아니면 안 된다.’라
고 얘기를 해줬을 때 만화가 하기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



만화가로서 가장 힘들었던 적은 언제인가요?

제가 그린 만화가 재미없을 때가 가장 힘들죠. 아이디어 안 나올 때는 참 힘들어요. 특히 만화에 아이디어가 안 나올 때 억지로 쥐
어짜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게 아이디어 안 나와서 시간을 며칠에 걸쳐서 뽑아내는 것들은 별로 재미가 없어요. 한순간에
아이디어가 딱 튀어나와야 재미있고요.



“한국만화 100년은 □□이다.” 라고 한마디 하신다면?

한국만화 100년은 [시작]이다. 아직 시작도 제대로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자원활동가_김경진

Posted by 바l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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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저것을 그리시는 분 이군요..
    어흐흐흑 비코프.... 가지도 못하고 아내의 만류에 결국 집에 콕 처박혀 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아 그놈의 플루가 뭔지.. 우리 예준이 건강이 너무 걱정되서.. 흑

    2009.09.27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최훈빠돌이

    으헝 ㅠㅠ 최훈님 언제오셨었나요...ㅠㅠ 기아 호랭이 그림 받고 싶었는데 ㅠㅠ

    2009.09.28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낯익은 그림이네요. 작가님이 참 푸근해 보이십니다 ^^

    2009.09.28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모든 웹툰으로 가는 여행 가이드 : 모웹>입니다.

    최훈님의 인터뷰 <모웹>으로 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allwebtoon/472

    2009.11.26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한국만화100주년 특별기획전_만화,만화(漫畵, 滿話)전


비즈니스센터 지하1층 비즈니스홀에서는 한국만화 100년을 기념하는 <만화,만화(漫畵, 滿話)전>이 개최중이다.



얼마 전 국립현대미술관의 <만화_한국만화 100년> 전시가 우리 만화를 시대별, 장르별로 훑을 수 있는 총망라된 자리였다면,
이번 전시는 규모는 훨씬 작지만 독특한 기획으로 만화 100년을 재해석한 보다 새롭고 감각적인 전시였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만화가 100년을 버텨오는(?) 동안 있었던 역사적인, 때로는 사소한 이야기들을
17인의 만화가가 각자의 필체로 짧은 원고 형태로 재구성했다.

그리고 그 실물원고와 함께, 회화적 요소를 도입해 ‘칸’을 상징하는 사각 프레임 안에
먹과 아크릴 등 흑백으로 작품을 그려내 다소 팝아트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즉 형식적으로 통일된 속에서도 작가 개개인의 개성이 살아있다.
최초의 만화가 이도영의 이야기에서부터 1950년 한국전쟁 중 남과 북 모두의 선전만화를 그릴 수 밖에 없었던 ‘코주부’ 김용환 작가의 이야기, 만화 ‘도전자’가 나오게 된 시대적 환경과 만화를 억압하던 시절의 검열에 대한 에피소드들, 그리고 만화가들의 데뷔와 힘든 작업과정, 넉넉치 못한 현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까지 - 함축적으로 또는 섬세하게 그려진 17가지 에피소드와 생각들을 만날 수 있다.



시선을 잡는 무엇 하나 없는 모노톤의 단순한 전시장에 이렇게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숨어있을 줄이야.
일일이 열거하고 싶을만큼 우리 만화사, 만화인들의 애환과 숨은 스토리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사족을 붙이자면, 이번 축제를 방문한 중국 광저우시의 만화가이자 출판사 대표인 진청(金城)씨는 <만화,만화전>의 작품들을 중국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교류전에 대한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축제가 끝난 10월 말까지도 계속된다고 하니,
한번쯤 방문해서 우리만화(漫畵)의 끝없이 많은 이야기(滿話)에 귀기울여 보는 것도 좋겠다.

글_강정연

2009년 9월 23일(수)~27일(일), 5일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립니다.

BICOF2009 홈페이지 가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 가기



Posted by 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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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코프를 놓쳐도 요것만은 놓칠수 없겠군요..ㅋㅋ
    아내에게 비코프 가자고 졸랐는데... 플루 때문에 망설이는군요.. 예준이 때문에 걱정된다면서..ㅠㅠ

    2009.09.26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희 나름대로 검역소와 손 소독기 등도 설치하고 있긴 하는데..정말 아무일 없기를 바라고 있어요 ^^;

      2009.09.26 09:47 신고 [ ADDR : EDIT/ DEL ]